난 왜 여기에 혼자 있나 (Why Am I Alone Here) - 赵德培
어쩔때 바라보면 흐르는 물처럼
어쩔때 돌아서면 서있는 배처럼
수많은 세월들을 어디로 다 보내고
고독의 주인처럼 나 혼자 여기 있나
슬픔까지도 사랑스런 지난날은
후회없이 돌아서는
그리움의 발자국인가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에 지쳐
나 돌아갈래 응~ 그대 곁으로
저 배를 타고 저 강을 따라
그대곁으로 돌아가고 싶어
왜 다시 돌아갈수 없나
날 두고 모두가 가 버렸나
외로워 나 혼잔 갈 수 없어
슬픔까지도 사랑스런 지난날은
후회없이 돌아서는
그리움의 발자국인가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에 지쳐
나 돌아갈래 응~ 그대 곁으로
저 배를 타고 저 강을 따라
그대곁으로 돌아가고 싶어
왜 다시 돌아갈수 없나
날 두고 모두가 가 버렸나
외로워 나 혼잔 갈 수 없어
외로워 나 혼잔 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