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떨이 (ASH)-eL

재떨이 (ASH)

歌手:eL

时间: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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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만남이 있기에 지워짐도 있지

나도 알아 그건 절대 부정할 수가 없으니

귀를 막고 양쪽 눈을 감아도

선명히 보이는 그들과의 추억에 난 또 절었네

만남이 있기에 지워짐도 있지

나도 알아 그건 절대 부정할 수가 없으니

귀를 막고 양쪽 눈을 감아도

선명히 보이는 그들과의 추억에 난 또 절었네

다들 떠나가도 꾹 참아야지

I Thought that was 다 전부 my fault

다들 그렇게 떠나가니 난 더

Falling Down, Falling Down

난 또 떨어져 저 멀리

받기 싫어 네 Call이

이제 듣기 싫어 Finally

소름 돋아 어제의 그 표정이

그걸 믿기엔 절대 싫었지만

But Im now 나 지금 fineline

The bad B는 나를 향해 칼날 but

받은 고통 탓에 흐려지는 내 판단

나는 또 마침내 깨닫고 말았어

너의 그 표정 뒤에 속아 내 삶을 달고 살았어

I dont really care about that Shxt

억지로 짓던 그 표정 하나도

네 기분을 살피며 멈춰있는 내 걸음도

걸음걸이 그거 하나마다

내가 무슨 말을 또 할 때마다

쓰레기통이 된 것만 같아

다 털어버린 재떨이 같아

눈을 감아도 끊임없이 날 조여

내가 더 아파도

못 해먹겠지만 굽혀 또 나만

그대로 살래 난 나로

변해버린 많은 것들 사이

난 또 제자리 발걸음만

날이 다 지나도 여전해 가시밭도

이젠 모두 뻔해 안 봐도

어렸던 때로 돌아가 내가 느꼈던 생각의 무게

꽉 쥐었던 펜은 망가진지도 모르고 쭉 풀어왔던 문제

남은 나뿐 이 거리엔 난 loser

욕을 해도 바보같이 또 웃어

속 보이는 말보단 뜨거운 재를 맞는 게 편해

모두 담아놔 품에

힘든 일이 많았다기엔 아직 어린 나이고

포기는 자꾸 버릇돼

세상 사는 법은 모두 다 쉬워 보였지만

내가 바란 것과는 멀었기에

스물 한번 넘겨 달력 아직 꿈에선 못 깼어

두 발은 저 밑에 깔려 바로 찾지도 못했어

부럽기도 해 내 말이 들리기는 할지

다리부터 부들거려 모든 게 내 속에 뱄어

다 똑같애 허물은 방패

왜 세상 모든 부정 나를 탓해

난 언제나 남의 거름이

다 포기해 보니 뻔히 보여 눈앞에

마음 하나 먹었지만

아직 못 뗀 걸음마

두 번은 못해 담아뒀던 말을

여기에 털어놔

약아빠진 새끼 까대도 그동안

배운 것이라곤 이것밖에

아직 내 갈 길은 멀었지

억지로 짓던 내 표정 하나도

눈 감고 쥐었던 손에 다 뻔히 보여

날 알아둬

다른 말에 또 토를 달아

내 기분도 바뀌더라 남을 따라

점점 더 잊혀 내가 누군지

다 털어버린 재떨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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