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자 (流氓)-李素罗

부랑자 (流氓)

歌手:李素罗

时间:199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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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부랑자 - 李素罗 (이소라)

마른 다릴 질질 끌고 와 에

바랜 머릴 풀어 해치는 너 우

헌 외투를 뒤져 천식약을 꺼내고

툇 뱉어낸 후 넌 욕같은 투로 우

안돼 왜 난 또 이런데 자~ 왜 워

안돼 뭘해도 되지 않아 워

취한길에 눈이 흐려져 오오오

가는 허릴 만지고 싶은날 헤

저 앞에 선 여자 그녀는 니게 너무 섹시한데

힐끗거리며 비웃음으로 날 괴롭혀

안돼 난 또 여기 이런데 자~ 오오호

안돼 아무리 해도 되지않아 워 호

안돼 난 또 왜 이래 나를 쳐다보지마

안돼 아무리해도 되지않아 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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