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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All Night Long) (Feat. 영컷) - 217_Not_found/영컷 (YOUNGKUT)
词:영컷/217_Not_Found
曲:XEON
며칠째 난 밤새 니가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하나둘셋 너를 불러봐 say
언제 가는 뒤를 돌아봐주길 난 바래
계속 여기에서 난 남아
밝게 거릴 비춰줄게
나를 볼 수 있게
다시 한번 눈 감았다 떼
그럼 네가 내 눈앞에 서있었으면 해
다시 한번 너를 불러
보고 싶어 잘 지냈어
나는 좀 힘들었어
하루 종일 자꾸 떠올라서
널 쉽게 못 잊어
불안정한 나라서
웃으면서 잘 지낸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미안해 잘 안돼서 꽤나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도
난 할 수 없어서
이런 가사를 적어
같이 찍은 사진 속에
우리 표정은 영원해
점과 점을이은 선은
이미 끊어진지 오래 네가 더
보고 싶을 거라 했던 말이
사실 진짜 이길 바랬어
이것도 욕심이겠지만 또
내 생각만 해서 미안해
너에게 이 말을 전하려 해도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게
초라하지만 이렇게 밤을 보내 또
며칠째 난 밤새 니가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하나둘셋 너를 불러봐 say
언제 가는 뒤를 돌아봐주길 난 바래
계속 여기에서 난 남아
밝게 거릴 비춰줄게
나를 볼 수 있게
다시 한번 눈 감았다 떼
그럼 네가 내 눈앞에 서있었으면 해
너와 내 사이가 멀지 않던 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언제까지 네 생각에 살지도
모르겠지만 또한 지날 텐데
내 눈앞에 아른거린 모습은 꽤나
아름다워 후회 가득 찼기에
잡아 보러 갔던 너의
집 앞에서 나는 발길을 돌렸었네
무슨 말을 하려고 해
잔인한 말은 삼켜줄래
내겐 너만 필요한대
이 밤은 길고 짧은 듯해
대입해 머리에 내 생활 속에
넌 여전히 그대로야
오늘 밤이 지날 땐 마지막 good bye
며칠째 난 밤새 니가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하나둘셋 너를 불러봐 say
언제 가는 뒤를 돌아봐주길 난 바래
계속 여기에서 난 남아
밝게 거릴 비춰줄게
나를 볼 수 있게
다시 한번 눈 감았다 떼
그럼 네가 내 눈앞에 서있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