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Precipice)-WOO (성현우)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Precipice)

专辑:BE:LOVED

时间: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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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Precipice) - WOO

词:WOO

曲:WOO/APC

얼마전 다급히 울리던 bell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네

잠에 드는 약을 먹어 난 매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네가 뭘 알어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저 아래 이미

포기를 생각하지만

놓을 수 없는 내가 너무 안쓰러우니

얼마 전 밥은 먹었냐며

통장에 30만원이 들어와 난 eat

나경이 누나의 피같은 돈은

날 다시금 일으켜 세웠으니

어찌 저찌 살아 나는 엄마

아들 사라질까 우려는 마

아빠의 부재중 전화 몇 통이

왜 그렇게 다급해 보인 걸까

민석이형 말했지

너는 진짜 일을 해야 해

내 답은 그게 맞다

But 나도 알고 있잖아

근데 자꾸 막혀

앞 길이 왜 이런 걸까

얼마전 다급히 울리던 bell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네

잠에 드는 약을 먹어 난 매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얼마전 다급히 울리던 bell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네

잠에 드는 약을 먹어 난 매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Keep it up

Wanna go

Step step

Uh wanna go

할 수 있음을 외쳐

That's right

미쳐버려 나 나한테 다 기대가

친척까지 책임져

That's right

친누나는 나의 식사를 걱정해

그러면서 뒤돌아선 웬수라고 말해

왼손 위에 비워놓은 나의 손

위에 지폐를 올리던 표정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아빠가 그랬대 형에게

이제 조금 슬픈 노래 말고

신나는 노래면 좋겠다

허나 아버지가

처음 이 노래를 통해 듣게 될 테지만

이미 이 마음엔

아픈 상처들이 너무 많아

험한 이 세상에 이 악물고 버텨

자존심 따위는 버려버린 경험

이젠 너무 많아

그래도 내 옆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언제나 든든함에 집에 돌아와 눈 감아

얼마전 다급히 울리던 bell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네

잠에 드는 약을 먹어 난 매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얼마전 다급히 울리던 bell

알아버렸대 아들의 실패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어찌할 바를 잘 모르겠네

잠에 드는 약을 먹어 난 매일

10년간 한없이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던

난데 무너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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