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ui 作词 : 김동규/스티치 사막의 고요 속으로 흙 냄새 피어올라 두 눈을 잠시 감으면 떠오르는 너의 온기 밤에 두려운 누군가의 휘파람 소리 코를 찌르는 비릿한 피의 냄새 어두운 강에 비친 별들의 자장가 어떤 이유 없이 총을 멘 아이의 시린 꿈 희망도 기대도 없이 밤과 낮을 걸어가 긴장을 늦출 수 없어 어느 순간 덮쳐와 난 널 겨누고 너는 나의 뒤를 겨누고 나를 찌르는 가시 같은 너의 말 어두운 강에 비친 별들의 자장가 어떤 이유 없이 총을 멘 아이의 어두운 강에 비친 별들의 자장가 어떤 이유 없이 총을 멘 아이의 시린꿈 두 눈을 잠시 떴을 땐 벼랑 끝에 있었지 되돌릴 수는 없었지 가벼워지는 마음 어두운 강에 비친 별들의 자장가 어떤 이유 없이 총을 멘 아이의 어두운 강에 비친 별들의 자장가 어떤 이유 없이 총을 멘 아이의 시린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