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8.19]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00:23.96]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00:29.76]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00:35.96]어머님의 동동구루무
[00:42.22]바람이 문풍지에
[00:44.80]울고가는 밤이면
[00:48.20]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00:53.89]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00:59.96]아 동 동 구루무
[01:23.58]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01:29.75]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01:36.12]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01:42.03]추억의 동동 구루무
[01:48.04]달빛이 처마끝에
[01:50.61]울고가는 밤이면
[01:54.02]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01:59.63]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02:05.45]아 동동 구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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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 동 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 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 구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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