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술 (심수봉) (眼泪)-소피아

눈물의 술 (심수봉) (眼泪)

歌手:소피아

时间:200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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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눈물의 술 (심수봉) - 소피아 (Sophia)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 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헤어졌지만 헤어졌지만

아무말 하지 말자

차갑고 냉정한 마지막 그대

눈물로 가슴 적셔도

용서할 수 없는 사람

용서하려 또 마시고

취하면 무너지지만

눈물의 술로 나를 달래네

인적없는 밤이 오면

휘청거리는 내 마음

외롭고 춥던 날들은

이젠 다 지났다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도

운명으로 돌린 이별도

취해서 울던 날들이

오늘 왜 다시 떠오르는가

사랑했지만 사랑했지만

헤어지면 끝이더라

아름답던 이야긴 사라지고

상처만 남겨지더라

추억도 미련따위도

버리고 갈 수 있지만

남겨진 아이 얼굴이

마시면 마실수록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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