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2025 (acapella) (194BPM) (SAMBAKJA 2025) - Verbal Jint (버벌진트)
词:버벌진트 (Verbal Jint)
曲:버벌진트 (Verbal Jint)
한 시 반 늦은 아침밥
강아지와 평온한 시간
두 시 반 아직 춥지만
필수지 산책 우리 집 앞
세 시 반 쯤에 귀가
어제 찍다 만 거 재시작
다섯 시 아직 작업실
일어나서 기지개와 커피
다섯 시 반 설거지와
빨랫거리 다 처리한 후
여섯 시 어쩌지 여지 없이
위스키병 열지
일곱 시 작업실 복귀
사실 좀 취한 편이 좋지
아홉 시 반 또 시작
혹시 한 잔 땡기면 오시란
열 시 반 아직 덜 취한 친구
몇이랑 본격 시작
한 시 반 곧 마감 시간
"사장님 잘 먹고갑니다"
두 시 반 순대국집
안 입은 웃지만 눈이 감겨
세 시 반 택시 안 maybe I'm blacking out
여덟 시 눈이 떠졌지
아마 열 시 쯤엔 작업 시작
열 한 시 너는 뭘 할지
궁금해져 나 씨 미련하지
열 두 시 정수기 점검 후 긴 수염 밀기
너 없이도 걱정 없지 원위치 I wanted this
I wanted this I wanted this wanted this
I wanted this
S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