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진주 터미널 (离别的珍珠车站)-피두성

이별의 진주 터미널 (离别的珍珠车站)

歌手:피두성

时间: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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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이별의 진주 터미널 - 피두성

词:손숙화

曲:이천우

编曲:이천우

가슴만 가슴만 멍들여 놓고

간다 간다 떠나간다

가스나야 가지마라

가지말라고 매달려 울어 울어 볼걸

잡지 못한 미련에 미련 때문에

노을이 하늘을 채울때까지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가슴저린 원망에 눈물만 흐른다

네온이 밝아 오고 찬바람 불어

달무리 고운 하늘에 별들만 웃는데

긴 그림자 남기며 돌아서

이슬비에 젖고 눈물에 젖는 터미널

그 터미널 진주 터미널

긴 그림자 남기며 돌아서

이슬비에 젖고 눈물에 젖는 터미널

그 터미널 진주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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