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STBLÜTE - Guckkasten (국카스텐)
词:하현우
曲:하현우
编曲:국카스텐
긴 밤을 찍어서 하얀 빛 위에
네게 편지를 쓰다
남겨진 작은 섬 향기 없이도
동백은 피었다
다시 돌아가야 할 그대의 옆 빈자리
이 밤은 허락 않겠지만
피어나라 그대 사실
언제나 피어 있던 그대
노래하라 그대 마치 나를 부르듯이
안녕히 쌓여진 주인 없는 하루를
빚을 지고 있다
다시 돌아가야 할 그대의 옆 빈자리
이 밤은 허락 않겠지만
영원할 것만 같은 모두 다 숨겨버린
이 밤을 쬐고 기다리다
피어나라 그대 사실
언제나 피어 있던 그대
노래하라 그대 내가 너를 부르듯이
피어나라 그대 사실
언제나 피어 있던 그대
노래하라 그대 마치 나를 부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