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 흘러.. (Dear. Mom)-지유

눈물만 흘러.. (Dear. Mom)

歌手:지유

时间: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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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눈물만 흘러.. (Dear. Mom) - 지유 (GU)

词:지유

曲:지유

编曲:윤지원

들어오는 지하철로 발길을

난 옮겼어 평소처럼 늘 그랬듯

난 음악을 들어

귓가에 들려온 내 이름 소리

고갤 훽 돌렸어 순간 놀라 얼어

떠나온 그 사람 얼굴 거기 있어

머릿 속이 하얘져 얼굴이 난 멍해

왜 하필 이 꼴로 그 얼굴 왜 봤어

들려온 목소리 왜 고갤 돌렸어

못난 내 모습 싫어

제발 날 보지 말아 줘

따스하던 오후 햇살 내게 비추던 날

유난히도 맑은 하늘 구름처럼

어렴풋이 떠오르는그리운 그 얼굴

답답한 맘 한숨 쉬며 길을 걸어

시간이 멈춰지고

내 눈앞에 마주친 그 사람

숨이 턱 막혀 와 눈물이 차올라

입술을 꼭 깨물고

안쓰럽게 바라보다 그댄 떠나갔고

마지막 그 날이 가슴에

새겨져 눈물만 흘러

성공을 하겠다며 집을 박차고 나와

모두가 나의 꿈을 외면하고

난 가슴이 아팠어

성공을 할거라고 자랑스러워

질거라고

웃겨 참 내 꼴이 타협하지 않는 현실

세상에 쫓기고 베여 엉망으로 난 knock down

그러다 그댈 본 순간 내 가슴은 drop out

거지 같은 이 꼴을 보여주기 싫었어

평소엔 늦던 내가 오늘은 빨라

나는 또 참고 참던 울음이 터져 나왔어

그리웠던 그 얼굴 갑자기 떠올라도

미안하고 미안해서 참아야했어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리운 그 얼굴에

답답한 맘 한숨 쉬며 길을 걸어

시간이 멈춰지고

내 눈앞에 마주친 그 사람

숨이 턱 막혀와 눈물이 차올라

입술을 꼭 깨물고

안쓰럽게 바라보다 그댄 떠나갔고

마지막 그 말이 가슴에 새겨져

눈물만 흘러

마지막 그 말이 가슴에

새겨져 눈물만 흘러

미안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와

눈물만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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