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0.14]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00:26.11]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00:31.79]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00:38.09]어머님의 동동구루무
[00:44.10]바람이 문풍지에
[00:46.84]울고가는 밤이면
[00:50.13]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00:55.95]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01:01.78]아 동 동 구루무
[01:25.86]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01:31.91]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01:37.90]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01:43.73]추억의 동동 구루무
[01:49.42]달빛이 처마끝에
[01:52.50]울고가는 밤이면
[01:55.51]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02:01.57]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02:07.53]아 동동 구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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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동 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 동 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 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아 동동 구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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