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새벽의 고요를 깨우는 건,
어머니의 손길이야.
(Verse 1)
따뜻한 밥을 차려주시고,
피곤한 마음을 감싸줘.
작은 손길 하나하나마다,
사랑이 스며 있네.
세상 어떤 말보다 깊은,
조용한 위로가 돼.
어머니의 품에 안길 때,
세상은 빛이 돼.
(Chorus)
어머니의 손길, 사랑의 노래,
끝없이 이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리의 빛이 돼.
(Verse 2)
힘든 날 눈물 흘릴 때에도,
손끝은 희망을 전해.
아픔마저도 감싸 안으며,
다시 웃게 해주네.
혹시 세월이 흘러간대도,
그 손길은 남아 있네.
어머니의 온기 속에 담긴,
사랑은 영원해.
(Chorus)
어머니의 손길, 사랑의 노래,
끝없이 이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리의 빛이 돼.
(Bridge)
그 손길에 새겨진 삶은,
희생과 눈물이야.
어머니의 손길은 영원이 되어,
우릴 지켜주리.
(Final Chorus)
어머니의 손길, 사랑의 노래,
끝없이 이어져.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리의 빛이 돼.
사랑의 선율은 끝없이 번져,
어머니의 손길처럼.
(Outro)
새벽이 와도 그 마음은,
계속 우리와 함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