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겨울잠 - 더스 (THUS) [00:08.35]词:노상균 [00:16.70]曲:노상균 [00:25.06]曲:THUS [00:33.41]기나긴 어둠 속 혼자였던 나 [00:40.95]작은 빛 하나만 바라봤던 날 [00:48.55]차가운 시선에 몸을 작게 움츠리며 [00:56.00]따뜻한 바람을 기다려 난 [01:03.35]외로운 시간속 혼자였던 나 [01:11.04]어두운 방안에 갇혀있던 날 [01:18.54]희미한 불빛에 비춰지는 내 모습은 [01:25.97]너무도 초라해 보였었네 [01:34.10]오랫동안 잠들어 있는 동안 [01:38.43]많이도 변했네 [01:41.64]하얗던 세상은 보이질 않아 [01:49.06]기다렸던 바람이 [01:52.00]내게로 불어오고 있네 [01:56.58]이제는 더이상 잠에 들 수 없네 [02:34.13]내 몸이 내 마음이 아직은 [02:42.41]다 녹지 않았더라도 [02:49.04]시간이 조금은 걸려도 [02:57.54]난 이제는 상관없네 [03:04.09]오랫동안 잠들어 있는 동안 [03:08.42]많이도 변했네 [03:11.68]하얗던 세상은 보이질 않아 [03:19.13]기다렸던 바람이 [03:21.88]내게로 불어오고 있네 [03:26.41]이제는 더이상 잠에 들 수 없네 [03:34.15]오랫동안 잠들어 있는 동안 [03:38.42]많이도 변했네 [03:41.65]하얗던 세상은 보이질 않아 [03:49.01]기다렸던 바람이 [03:51.93]내게로 불어오고 있네 [03:56.56]이제는 더이상 잠에 들 수 없네 [04:04.10]이제는 더 이상 잠에 들 수 없네 [04:11.61]이제는 더 이상 잠에 들 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