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김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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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먼지 - 김바른

词:의목

曲:의목

编曲:의목

조금씩 쌓여가고 있다

너라는 바람이 좀 불지만

다시금 쌓여가고 있다

우리가 지냈던 추억에

하얀 눈처럼 흩날리는 추억을

옅게 덮어주는

새하얀 먼지가 어느샌가 쌓여버린걸

Ha 아무리 널 잊으려고 애를 써도

너와의 추억은 더 선명해져만 가

하얀 눈처럼 옅게 쌓여버린

시간이라는 먼지가 너를 덮으면

Baby you 하얗게 덮혀버린 너를

잊어야 할 때란 걸

옅게 덮혔던 추억이 네가 불어오면

다시 선명해지는 너를

Ha 이젠 너를 들려고 애를 써도

시간 속에 묻힌 우리를 바라 볼 때면

다시 떠오르는 너의 웃음이

날 미소짓게 만들어 널 그립게 해

Baby you 하얗게 덮혀버린 너를

잊어야 할 때란 걸

옅게 덮혔던 추억에 네가 불어오면

선명해지는 널

지워내도 흔적이 남은 자리에

시간이 흘러 널 그리워하는 내 마음이

다시 또 쌓여만 가

너를 지우려고 할수록

자꾸만 니가 선명하게 보여

이젠 돌아갈수가 없는

우리였던 날들을

지워보려해 아무리 니가 불어온데도

너와 나는 우리가 될 순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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