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차가운 계절 끝에,
봄이 찾아와.
(Verse 1)
얼어붙은 내 마음에도,
햇살이 스며드네.
메마른 나의 하루 속에,
꽃이 피어나고.
바람에 실려 온 향기,
새로운 희망을 말해.
봄날의 위로처럼,
내 맘이 풀려가네.
(Chorus)
봄날의 위로,
내 안에 번져.
어둠을 지우고,
빛을 안겨주네.
봄날의 위로,
새로운 노래.
희망을 담아서,
나를 일으켜.
(Verse 2)
넘어진 자리마다 꽃이 피고,
눈물은 강이 되어.
흘러간 아픔마저도,
새싹이 돼 자라네.
겨울이 남긴 상처도,
봄바람에 사라져.
다시 살아갈 용기를,
내게 속삭이네.
(Chorus)
봄날의 위로,
내 안에 번져.
어둠을 지우고,
빛을 안겨주네.
봄날의 위로,
새로운 노래.
희망을 담아서,
나를 일으켜.
(Bridge)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밤도,
봄은 찾아와.
내일의 햇살이,
나를 감싸주네.
(Final Chorus)
봄날의 위로,
내 안에 번져.
어둠을 지우고,
빛을 안겨주네.
봄날의 위로,
새로운 노래.
희망을 담아서,
나를 일으켜.
(Outro)
봄날의 위로,
내 삶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