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97]목포 부르스 - 박지현
[00:10.26]词:homebody/에르고/박지현
[00:12.36]曲:homebody
[00:13.39]编曲:homebody
[00:13.97]엄마 날 부르시면
[00:19.83]내 발 닳도록
[00:25.94]그렇게 가오리다
[00:31.09]바람에 휘날리듯이
[00:37.88]주름진 작은 손으로
[00:43.85]가시를 바르고 밥 위에 올려주던
[00:49.18]엄마 엄마 등 돌려
[00:55.95]차디찬 밥만 먹던 엄마
[01:01.24]바람 부는 기차역 한켠에서
[01:07.85]뜨거운 눈물 자국을
[01:10.62]또 남기며 돌아가네
[01:13.12]오 엄마 오 엄마 보고픈 엄마
[01:37.93]엄마 웃으시며
[01:43.87]품에 안아주신
[01:49.64]그 향기 기억하며
[01:55.09]웃으면서 살으리다
[02:01.89]괜찮다 말은 하셔도
[02:07.82]뒤돌아 남몰래 눈물방울 훔치던
[02:13.09]엄마 엄마 불 꺼진 거리로
[02:20.57]마중 나온 엄마
[02:25.09]바람 부는 기차역 한켠에서
[02:31.79]뜨거운 눈물 자국을
[02:34.63]또 남기며 돌아가네
[02:37.12]오 엄마 오 엄마 보고픈 엄마
[02:50.47]보고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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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목포 부르스 - 박지현
词:homebody/에르고/박지현
曲:homebody
编曲:homebody
엄마 날 부르시면
내 발 닳도록
그렇게 가오리다
바람에 휘날리듯이
주름진 작은 손으로
가시를 바르고 밥 위에 올려주던
엄마 엄마 등 돌려
차디찬 밥만 먹던 엄마
바람 부는 기차역 한켠에서
뜨거운 눈물 자국을
또 남기며 돌아가네
오 엄마 오 엄마 보고픈 엄마
엄마 웃으시며
품에 안아주신
그 향기 기억하며
웃으면서 살으리다
괜찮다 말은 하셔도
뒤돌아 남몰래 눈물방울 훔치던
엄마 엄마 불 꺼진 거리로
마중 나온 엄마
바람 부는 기차역 한켠에서
뜨거운 눈물 자국을
또 남기며 돌아가네
오 엄마 오 엄마 보고픈 엄마
보고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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