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전동 (Prod. Kobi)(Jangjeon-dong)-Bruno Champman

장전동 (Prod. Kobi)(Jangjeon-dong)

时间: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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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장전동 (Prod. Kobi)(Jangjeon-dong) - Bruno Champman (브루노 챔프맨)

词:Bruno Champman (브루노 챔프맨)

曲:Kobi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힐리스 on my feet

저 언덕 밑

골목길 사이사이 누비던

나는 존나 어렸지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처럼 살았어

다 크고 알았어

여느 다른 집과 많이 달랐단 걸

모르고 자랐어 ummmm

I gotta go to ma papa

1년에 한 두세 번을 볼까 말까

평소 그의 빈자리는 외삼촌이 도맡아

그래서 난 삼촌이 무서웠었나 봐

난 안방 할머니 옆에 누워 눈 감아

그때 거실 넘어

들리는 이모와 엄마의 말싸움

대충 돈 얘기들 같아

언성이 높아지면

거실로 나가는 할머니

그리고는 일단락

나는 또 모른 척 눈 감아

어차피 내일 아침이면

모든 게 다 없던 일로 남아

이 집에 나는 귀한 외동아들

언제나 좋은 것만 보고 듣고 자라 um

우리 공간의 화목함

유지하는 장치는 아마 바로 나

아직 없지

우리의 가족사진은 찍나 몰라

벌써 빈자리까지

현상 유지에 대한 sabotage

어렸던 내게

현실은 침을 뱉기에

가족의 등이 대신 흥건해졌어

그 패배 같은 승리에

순수함을 지키려는 행태

그렇게 우리 집의 억제기로 지낸 지

스물여덟 on my way

속물과는 반대

돈 얘기로 내 벌스를 낭비하지 않네

난 할 말이 더 많기에

차피 무소유 상태

누구들처럼 거짓말은 못 담네 uh

장전동부터 비겁한 수법은 쓴 적 없지

내 손에는 땀에 쩔은 수건만이

나는 귀한 외동아들

남부끄럽지 않게 쓰다 뱉다 죽어 huh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I'm Reloa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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