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냥 (凌晨喵)-유채

새벽냥 (凌晨喵)

歌手:유채

时间: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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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새벽냥 - 유채 (刘彩)

词:이경구

曲:이경구

编曲:김상화

깜짝 놀랐잖아 빛난

큰 눈망울로

자꾸 나를 쳐다보는 거야

부끄럽게

내가 취해 보여

아냐 아직 멀쩡해

혹시 배가 고파

이런 가진 게 없네

가자 우리 집으로 가자

휘엉청 달빛이 기분 좋구나

발맞춰 걷자 걱정

다 던져놓고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볼에 스치는 바람은

조금 차지만

함께 걸으니 좋구나

아 상쾌하다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사실 좀 마셨어

정말 술이 싫지만

회사 생활은 어쩔 수 없네

토할 것 같아

띵똥 문자 소리 헤어

지잔 메세지

남잔 원래 이래

정말 참기 힘든 새벽

니가 나 좀 위로해 주겠니

휘엉청 달빛이

기분 좋구나

발맞춰 걷자 걱정

다 던져놓고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볼에 스치는 바람은

조금 차지만

함께 걸으니 좋구나

아 상쾌하다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달빛이 눈부셔

눈물이 나네

그런 표정으로 보지마

우는 게 아니야

조금만 더 가까이서

걸어줄래

앙증맞은 앞발이

더 잘 보이게

휘엉청 달빛이

기분 좋구나

발맞춰 걷자 슬픔

다 던져놓고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볼에 스치는 바람은

조금 차지만

함께 걸으니 좋구나

아 상쾌하다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곧 해가 뜨겠지만

지금 이순간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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