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사랑했다 - 许阁 (허각) [00:13.62]눈물로 지워낸 수 많았던 얘기 [00:19.12]밤새 다 얘기 할 수 있을까 [00:24.98]시간이 약이라 누가 그러더라 [00:30.72]근데 난 왜 더 아프니 [00:35.59]혹시 니가 날 볼까 봐 [00:39.40]나도 모르게 [00:42.14]널 찾아 두리번거려 [00:46.01] [00:46.70]사랑했다 널 사랑했다 [00:53.12]길 잃은 아이처럼 너의 손을 놓쳤다 [00:58.24]보고 싶다 널 보고 싶다 Babe [01:04.67]시린 맘을 달래 줄 그 겨울 바다처럼 [01:13.75] [01:22.77]꿈에서 우리는 너무 행복한데 [01:28.45]이대로 머물 수는 없을까 [01:34.32]상처가 덧나면 더 아파오듯이 [01:40.06]난 니가 더 그리워져 [01:44.34] [01:44.90]너를 그리워하는 게 [01:48.83]잘못은 아닌데 [01:51.58]왜 날 바보라 하는지 [01:55.51] [01:56.07]사랑했다 널 사랑했다 [02:02.50]길 잃은 아이처럼 너의 손을 놓쳤다 [02:07.61]보고 싶다 널 보고 싶다 Babe [02:14.04]시린 맘을 달래 줄 그 겨울 바다처럼 [02:23.09]잊을 수 있을까 [02:25.33]너무나 아름다웠기에 [02:30.52]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다 보면 [02:37.13]조금은 지울 수 있을까 [02:43.37] [02:45.30]사랑했다 널 사랑했다 [02:51.67]길 잃은 아이처럼 너의 손을 놓쳤다 [02:56.72]생각난다 니가 생각난다 Babe [03:03.21]시린 맘을 달래 줄 그 겨울 바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