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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우리의 날) - 보나 (宝娜)
词:유현진/보나
曲:유현진
编曲:유현진
드디어 오늘이 왔어
아득했던 오늘이
조금 늦은 듯 해도
지금 마주부고 서있는
우린 무슨 인연인걸까
평생 잊지 못하고
서로 이미 알고 있었지
어린날의 추억이
오늘을 이루었단 걸
바다를 좋아한 너
노을을 좋아한 너
지금 잡은 손
절대 놓치않을께
이쁘겐 못찍어도
안아주진 못해도
하얀 드레스처럼
밝게 웃게 해줄게 고마워
이제는 걱정하지마
누구보다 더
노력하며 살아갈게
미안 많이 힘들었지
많이 외로웠었지
항상 네게 감사해
서로 이미 알고 있었지
어린날의 추억이
오늘을 이루었단 걸
바다를 좋아한 너
노을을 좋아한 너
지금 잡은 손
절대 놓치않을께
이쁘겐 못찍어도
안아주진 못해도
하얀 드레스처럼
밝게 웃게 해줄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