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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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MaMa - 아레스 (Ares)

알 수 없는 그 말 반복해 넌 내게

토라진 마음 나의 생각

전부 고치려고

하지만 아무도 나를

뒤바꿀 수는 없어

더 이상 나의 머리 속엔

네가 없으니

시간은 계속 흘러가,

점점 나를 바꿔가

내 손으로 벽을 쌓고

고립되어 살아가

거침없는 젊음 내 손에 쥐었으니

그 누구도 필요 없어 자유로워

어두워진 거리 그곳은 차츰 내게

갈 곳 없는 나의 맘을

돈으로 채워줬지

홀로된 나는 돈 돈을 벌어야 해

더 이상 나의 머리 속엔

네가 없으니

시간은 계속 흘러가

점점 나를 바꿔가

내 손으로 벽을 쌓고

고립되어 살아가

야위어 가는 나의 몸과

상처 받은 마음은

또 다시 혼돈 속에 갇혀있어

Can you feel my pain?

난 너무 두려워

날 가둔 이 세상이

Can you feel my pain?

난 너무 두려워 사실 난

(지친 나를 이젠 안아줘)

낯선 이 도시 속에서

더 이상 기댈 곳이 없어

어둠 속을 그저 떠돌겠지

일그러진 세상을 난 경멸하며

Can you feel my pain?

난 너무 두려워 날 가둔 이 세상이

Can you feel my pain?

난 너무 두려워 사실 난

(지친 나를 이젠 안아줘)

홀로 남은 이 공간에서

따스한 널 그리며

많은 날들의 방황을

난 이쯤에서 끝내고 싶어

처음으로 다시 갈 수만 있다면

순수한 그때로 나는 돌아가고 싶어

너의 품에 안겨 내 꿈을 그려가던

철이 없던 시절 그 작은 꼬마로

시간은 계속 흘러가

점점 나를 바꿔가

내 손으로 벽을 쌓고

고립되어 살아가

야위어 가는 나의 몸과

상처 받은 마음은

또 다시 혼돈 속에 갇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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