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 분리수거밴드
词:김석현
曲:김석현
널 바래다주던 너희 집 골목
날 뿌리치던 익숙한 네 손목에서
우리가 끝난 걸 느낄 수 있어
이별의 시간을 막을 수가 없어
피차 마음이 떠난 걸 알면서도
애써 마음을 붙이려 노력 해왔어 또
결국에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
I can see
Another day
Another time
Another love
넌 다른 사람과 사랑을 키우겠지
왠지 난 그 모습에 내 마음이
아프지 않아
우리 이별이 맞는 거 같지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 보지만
우린 결국에 끝났어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내 잘못
그래 널 채우지 못한
내 잘못이 더 크니까
나의 사랑은 부족 하니까
나로는 널 채울 수가 없으니까
조금씩 차가워지는 대화에서
알면서 하는 눈치게임해서 뭐하니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순 없잖아
좋은 선택이 아플 수도 있잖아
우리 이별이 맞는 거 맞지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보지만
우린 결국에 끝났어
지나온 시간이
마지막 모습이
후회되지 않게
이쯤에서 끝내자
I know I know I know I know I know
아프겠지만 결국 우린 끝인걸
요즘 따라 우리
어긋나 버리지
요즘 따라 우리
다투게 되는지
이별이 두려워 외면해보지만
어쩌지 이별은 막을 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