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Dance) (舞蹈)-규령

춤 (Dance) (舞蹈)

歌手:규령

时间:2026-05-08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춤 (Dance) (舞蹈) - 규령

词:규령

曲:규령

编曲:대봉

그래 넌 혼자서도 빛이 나지

다가가면 멀어져 버리네

그래도 볼에 닿은 너의 온기를

이 겨울에 남길래요

점점 사라지는 나의 세상에

마지막 남은 별처럼

무지갯빛은 아니어도

작은 너의 손으로

내 이마를 짚어줘

살아 사랑한다는 걸 알려줘

티 없이 맑은 너의 흐르는 땀과

마주했던 그 해 질 녘쯤에

눈앞은 시끄러운 경적소리들

내 마음 알 수가 없어

점점 굳어가는 나의 세상에

마지막 남은 별처럼

무지갯빛은 아니어도

작은 너의 손으로

내 이마를 짚어줘

살아 사랑한다는 걸 알려줘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