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품속 (妈妈的怀抱)-金永姙

어머님 품속 (妈妈的怀抱)

歌手:金永姙

时间: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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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머니 품 속 - 金永姙 (김용임)

어머니가 손주 지어 주신

구수한 밥 냄새를 맡아가면서

바둑이와 함께 살아온 정든 내 고향

송아지 울고

박꽃이 피어나는 거기가 내 고향

지금도 철 따라 꽃들은 피고

새들도 날아들겠지

달려가도 그리운 고향은

어머님 품 속이라네

물동이를 손수 머리에 이고

좁다란 골목길을 걸으실 때에

빗방울 하나 둘 내려칠 때

빨래 걱정 하셨네

개구리 울고

코스모스 하늘대는 거기가 내 고향

지금도 철 따라 꽃들은 피고

강물도 흘러가겠지

달려가도 그리운 고향은

어머님 품 속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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