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고양이 (mon petit chat) - 이소예 (LEE SO YEA)
词:이소예/KAYA
曲:KAYA
나른해지고 싶은 아침에는
내버려 둬 날
따뜻하게 데워진 커피를 준비해 줘
내 눈앞에
내 눈앞에
푹신한 슬리퍼를 멋대로
가져갔지 넌 또
무릎을 세우고 앉아
창밖을 보던 널 보고 있어
어떤 새벽이 올 땐 넌 어떻게
감쪽같이 사라져버려 날 애태우곤 해
Mon petit chat
매일매일 빛나던
너의 두 까만 눈동자와
부드러운 촉감에
코 끝 살짝 맞닿은 kiss
자유롭게 발을 딛던
킬림 카펫 위에 앉아
네 울음소리를 기다리고 있어 난 널
사뿐사뿐 걸어
너의 잠을 해치지 않도록
불면증도 아닌데
아른아른거리는 불빛
따라가다 뒤를 보니까
문득 너는 자고 있을까
외톨이는 싫은데 너 또 우니까
장난스러운 행동들 넌 도대체
모르겠어 짓궂게 해볼까
아냐 농담이야
Mon petit chat
매일매일 빛나던
너의 두 까만 눈동자와
부드러운 촉감에
코 끝 살짝 맞닿은 kiss
자유롭게 발을 딛던
킬림 카펫 위에 앉아
네 울음소리를 기다리고 있어 난 널
기다리고 있어 난 널
기다리고 있어 난 널
Bon soir Mon petit chat
C'est l'heure de dormir
J'ai chauffé le lait pour toi
Viens dans la chambre
Bon soir Mon petit chat
C'est l'heure de dormir
J'ai chauffé le lait pour toi
Viens dans la chambre
매일매일 빛나던
너의 두 까만 눈동자와
부드러운 촉감에
코 끝 살짝 맞닿은 kiss
자유롭게 발을 딛던
킬림 카펫 위에 앉아
네 울음소리를 기다리고 있어 난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