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칠린스테고

B.M.W

专辑:Lucky #7

时间: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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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B.M.W - 칠린스테고 (7人 ST-Ego)

7인 ST-Ego!

Mr. Rainmaker (내가)

그리고 내가 바로 KyFish다

나를 잊지마 (내가 Rama다)

나를 잊지마 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지나 겨울이 와서

세월은 인연의 끈을 자르겠지만

절대 나를 잊지마

크게 울려 퍼지는 박수갈채

난 웃으면서 영원을 약속할께

정작 내 자신은 이별을 직감해

그대가 바라보는 기적을 행할때

이 쓰레기같은 내 트릭이 간파될까봐

흐르는 땀방울을 닦아내

날이 갈수록 더 소심하고 약해진

자신을 위장하는 거짓말을 말했지

청춘 잔혹한 계절

그대가 뽑는 타롯 카드 death는

소멸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의미

날 떠나 누군가가 기다릴테니

우리 머무르는 곳은 곧 어둠으로 변해

화려하게 젊음이 저무는 곳에서

말할게 다시 날 찾지않아도 돼

작별의 kiss 마지막을 고해

그대의 성장기 방황의 그림자인 나

이곳에 잠들며 사랑을 그린다 goodbye

고요한 어둠이 깔리는 이밤

다시 말해 그대여 나를 잊지마

나를 잊지마 지난 날들의

진한 향기를 쉽게

지나친 자들은 잘듣길 바래

난 지금 비바람에 찢긴

내 지친 흔적들의 날개를 펴

날 괴롭혔던 잊혀질 내 존재의 비명

두 귀를 막고 조심스레

불을 밝혀 주위를 봐

나를 반기는 적막함에

물들어버린 작은 방

낡은 서랍 속에서 녹슨 칼을 꺼내

지워지지 않을 내 이름을 더 깊숙히 긋네

화석처럼 얼어붙은

감성에 불을 질렀지

회색 먼지로 얼룩진

창문을 깨고 소리질러

숨막히게 싸늘한 시선으로 세상을 노려봐

날 버린 거리위 더

이상 내 자리는 없어

주체 못할 불안감에

지배된 메마른 내

내면의 공백을 독기로

채운채 시간은 진행돼

지독한 분노에서 비롯된 내 거센

목소리만이 오직 날 일으키는 지렛대

난 다시 펜을 들어 내 모든 젊음을 드러내

짙은 두려움을 도려내

버리고 이를 꽉 물어

난 아무렇지 않게 변색되는

시대의 낙오자라

잡초처럼 짓밟혀도 끝없이 나고 자라

내 손가락 끝 거칠게 풀어놓은

단어들에 불새같은 생명을 불어넣어

공식만이 기억되는 현실의 무인도

그속에서 난 다시 내 청춘의 날개를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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