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가는 심장이
오늘을 두드린다.
끝없이 이어진 길 위에서
나는 멈추지 않는다.
흔들리던 어제의 상처도
오늘은 힘이 된다.
무거운 시련의 벽마저도
내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
두려움이 나를 감싸와도
나는 끝내 일어난다.
쓰러져도 괜찮아,
나는 다시 일어나리.
이 순간의 고통조차
내일의 불꽃이 된다.
멈출 수 없다, 나는 간다.
내 안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흘린 땀방울이 길이 되어
세상을 밝혀 간다.
멈출 수 없다, 더 높이 간다.
내 영혼은 무너지지 않아.
포기 없는 오늘의 내가
내일을 만든다.
거친 바람이 몰아쳐도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끝내 닿을 수 없는 꿈조차
내 발걸음은 멈추지 않아.
지친 숨결이 쌓여가도
나는 더 강해진다.
한계라 불리던 순간마저
오늘은 나의 무기다.
쓰러져도 괜찮아,
나는 다시 일어나리.
이 순간의 고통조차
내일의 불꽃이 된다.
멈출 수 없다, 나는 간다.
내 안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흘린 땀방울이 길이 되어
세상을 밝혀 간다.
멈출 수 없다, 더 높이 간다.
내 영혼은 무너지지 않아.
포기 없는 오늘의 내가
내일을 만든다.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는다,
내 안엔 용기가 있다.
어둠을 뚫고 나아가는
빛은 사라지지 않는다.
멈출 수 없다, 나는 간다.
내 안의 불꽃은 꺼지지 않아.
흘린 땀방울이 길이 되어
세상을 밝혀 간다.
멈출 수 없다, 더 높이 간다.
내 영혼은 무너지지 않아.
포기 없는 오늘의 내가
내일을 만든다.
달려가는 심장이
오늘을 두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