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영원히 (与你永远)-李文世

그대와 영원히 (与你永远)

歌手:李文世

时间:199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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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그대와 영원히 - 李文世

헝클어진 머리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지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 해도 볼수가 없지만

감은 두 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 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저 붉은 바다 해 끝 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무뎌진 내 머리에

이제 어느 하나 느껴지지 않고

메마른 내 입술에

이젠 아무 말도 할수가 없지만

맑은 음성 가만히 귀 기울여

행복에 소리를 듣고

고운 미소 쇠잔한 내 가슴 속에

영원토록 남으리~~

저 붉은 바다 해 끝 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저 붉은 바다 해 끝 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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