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정단 作词 : 정단 나의 어깨가 무겁다 나의 가슴이 막혔다 이런 생각이 막 든다 요즘 들어 해는 저물어 노을에 걸리듯 내마음속 한 구석에 외로움인지 그리움인지 밀려 온다 흘러 내린다 나도 몰래 눈물이 보고 싶다 떠나버린 사랑이 멀어져가는 또 하루에 내 맘은 오래된 기억에 멈춘다 셀 수 없이 많은 날이 나의 옆을 지나 간다 그리워하면 할수록 떠나 간다 흘러 내린다 나도 몰래 눈물이 보고 싶다 떠나버린 사랑이 머물러주길 바래는 시간 추억에 멈춘 나를 두고 간다 나의 두눈이 아프다 나의 두팔이 저리다 이런 생각이 막 든다 요즘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