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굳은 살 (妈妈的老茧)-정수빈

어머니의 굳은 살 (妈妈的老茧)

歌手:정수빈

时间: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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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머니의 굳은 살 - 정수빈 (郑秀彬)

해가 지고 저 달이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해가 지고 저 달이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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