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멍청이-김팬시

난바 멍청이

歌手:김팬시

专辑:Fancy : G

时间: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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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난바 역 앞에 멍하니

改札口で立ち止まる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わからなくなってる

たこ焼き 냄새 사이로

흘러가는 사람들

みんな何か 알고 있는 듯

나만 바보 같아

君が笑った

ほんまアホやな

그 말 하나에 또

심장이 늦게 뛰어

난 아직도

地下鉄の路線も

네 마음의 방향도

전부 헷갈린 채로

난바 난바

멍청이처럼 또

道頓堀 불빛 아래

네 이름만 중얼거려

好き 하나 말 못 해서

今日も終電 놓치고

바람에 흔들리는

네온만 바라봐

난바 바보 같은 사랑

웃기지도 않는 타이밍

また君を探してる

コンビニ 앞 작은 비

우산도 없이 걷고

괜찮은 척 웃어봐도

다 티 나는 얼굴

もう帰るね

짧은 한마디

그 뒤에 남겨진

静かな 발소리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好きになるほど

더 서툴러져 가

もしも君が

この街から消えたら

난 아마 평생

길을 잃을 거야

大阪の夜空 아래

혼자 남겨진 그림자

끝내 못 전한 말들이

계속 맴돌아

난바 봐봐

멍청이처럼 또

한참 지난 메시지를

계속 읽고 있어

じゃあね 그 두 글자가

왜 이렇게 아픈지

모르는 척 살아도

난 결국 너였어

난바 난바

바보 같은 사랑

사라지는 전광판처럼

희미해져 가는데도

오늘도 나는

君を待ってる

난바의 멍청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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