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 있던 그 자리에
빛이 나를 부른다.
무거운 세상에 짓눌려
숨조차 쉬기 힘들던 날.
하지만 꺼지지 않는 불빛,
내 마음을 일으킨다.
흔들리던 눈물의 흔적도
이제는 힘이 된다.
포기할 수 없는 이 순간,
나는 다시 서 있다.
쓰러져도 괜찮아,
이 길은 나를 만든다.
상처 속에 피어난
희망이 날 이끈다.
다시 일어선다, 나는 간다.
무너진 꿈 위에 꽃은 핀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다시 일어선다, 더 높이 간다.
내 안의 용기는 흔들리지 않아.
넘어진 그 자리에 새 희망이
빛으로 번져 간다.
끝없는 싸움의 한가운데
나는 멈추지 않는다.
무너진 벽을 넘어설 때
새로운 길이 보인다.
어제의 눈물이 쌓여서
오늘의 나를 만든다.
두려움조차 삼켜내며
나는 끝까지 달린다.
쓰러져도 괜찮아,
이 길은 나를 만든다.
상처 속에 피어난
희망이 날 이끈다.
다시 일어선다, 나는 간다.
무너진 꿈 위에 꽃은 핀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다시 일어선다, 더 높이 간다.
내 안의 용기는 흔들리지 않아.
넘어진 그 자리에 새 희망이
빛으로 번져 간다.
넘어져도 포기하지 않아,
내 안엔 불꽃이 있다.
쓰라린 순간조차도
날 강하게 만든다.
다시 일어선다, 나는 간다.
무너진 꿈 위에 꽃은 핀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다시 일어선다, 더 높이 간다.
내 안의 용기는 흔들리지 않아.
넘어진 그 자리에 새 희망이
빛으로 번져 간다.
넘어져 있던 그 자리에
빛이 나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