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때 잘하기 (Live House) - 파파야
나 몰랐었어.. 너 그렇게 멋진지
하루에 몇번씩
나 전화하고 싶어지잖아
세상을 다줘도 바꾸지 않을 만큼
날 정말로 사랑하게 만들
자신이 처음엔 있었어.
난 바보였어.. 널 너무나 모른게
언제나 내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어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에
나 자꾸만 흔들렸던거야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
너에게 조금씩 기대가 커져가는걸..
나도 어쩔수가 없잖아
다가가면 갈수록 좋아지는걸..
미안해 한번만 마음을 돌릴 순 없니..
정말 나를 좋아했다면..
두번다시 너에게 부탁은 안해.
이번이 끝이야..
난 바보였어.. 널 너무나 모른게
언제나 내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었어
조금씩 멀어져 가는 너의 모습에
나 자꾸만 흔들렸던거야
가슴이 터질것만 같아..
너에게 조금씩 기대가 커져가는걸..
나도 어쩔수가 없잖아
다가가면 갈수록 좋아지는걸..
미안해 한번만 마음을 돌릴 순 없니..
정말 나를 좋아했다면..
두번다시 너에게 부탁은 안해.
이번이 끝이야.. 고마워..
이제 다시는 니손을 놓지 않을게
우리 이제 시작이야..
서로가 조금씩 이해를 하게 된다면
예쁜 사랑하게 될꺼야
있을 때 잘하라는 말도 있잖아..
우리 함께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