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도록 술레 잡기 잡힐뜻 잡히지 않는 꿈
내 손목잡고 떠난님아 말없이 그리워하네
에헤 라디아 야속한 세월아
울지 말고 한번 웃자
어화둥둥 내사랑아 이심장을 쥐고 흔드네
어화둥둥 설어운 꿈 돌아와서 나를 않아주오
장에가서 새신을 신고 꽃게 단장하고 기다려도
몸 밖에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아 허탈하네
에헤 라디아 야속한 세월아 울지말고 한번 웃자
어화둥둥 내사랑아 이심장을 쥐고 흔드네
어화둥둥 설어운 꿈 돌아와서 나를 않아주오
어허~~~~
산넘고 물건너서 천리길 마단코 님 찾아가고 싶지만
발이 떨어지지 않네 ~~~
에헤~~~~~
어화둥둥 ~
내사랑아 ~
어화둥둥 내사랑아 이심장을 쥐고 흔드네
어화둥둥 설어운 꿈 돌아와서 나를 않아주오
어~~~~~예에~~~~~
어화둥둥 ~~
내사랑아 ~~
어화둥둥 내사랑아 이심장을 쥐고 흔드네
어화둥둥 설어운 꿈 돌아와서 나를 않아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