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 (告別)-金东律

고별 (告別)

歌手:金东律

时间:200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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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고별 - 金东律 (김동률)

그 어떤 목숨에도 끝이 있는 법

길 위를 구르는 저 잎새들처럼

진부하기 짝이 없는 명제들..

그래도 그것은 진실..

우리의 만남에도 생명이 있어

어느새 조용히 숨 거두려 하네...

힘겹게 내쉬는 그의 숨결이

조금씩 약해져 가네....

오오~ 내 사랑...

오오오~ 슬픈 나의 사랑....

이런 평화로운 얼굴,

이제껏 본 적이 없는 내게 다시 돌아와.

용서를 빌 수 있게

그래도 난 살아야 하겠고.

난 웃을까...웃어 볼까...

잠자듯 눈을 감은 그의 눈가엔

채 마르지 않은 눈물....

오오~ 내 사랑...

오오오~ 슬픈 나의 사랑...

이런 따사로운 얼굴,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내게 다시 돌아와.

용서를 빌 수 있게

그래도 난 살아야 하겠고.

난 웃을까..웃어 볼까....

꿈꾸듯 눈을 감은 그의 눈가엔

채 마르지 않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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