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orama (Explicit)-최승기

Panorama (Explicit)

歌手:최승기

时间: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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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20 years old, bag packed with dreams heading to Seoul

Subway line 2 to Hongdae, but my heart ain't cool

Left home to be a rapper, mama said I'm losing my mind

But these neon lights kept calling, left everything behind

지하철 2호선 타고 홍대 앞 지하 공연장

마이크 잡고 뱉었던 verse들, 내 심장의 고백장

하지만 A&R은 말했지"네 이야기는 너무 dark"

진짜 돈은 저기 클럽 안에 move in apart 걔네들 차에 올라탔고

Studio booth 안에서 confession 토해내도

Radio waves는 거짓만 amplify, 진실은 모두 fade

예술가란 이름의 modern slave, performing for the masses

창작자는 entertainer, growning madness 영혼이 채이지

남은 건 사짜한테 배워온 등쳐먹기 방법

쳐먹히지 않는 방법 계약서 Bar들은 불공평

착실한 피땀눈물 위에 기름 붓고 존나 패기

이게 불문률이라면 때려치고 난 떠날래 미련없이 fuck pathetic

제대하고 시작한 사업, 보란듯이 망했어

battle royale, 오늘 친구의 칼은 내일 내 배때지에 꽂혀

의리는 돈 앞에선 애들 장난 우스개 소리에 불과했고

내 순수는 순진함이라 짓밟혀 허공의 echo

근데 나 굴복하지 않아 이십팔 중고신입

철든 순간 뒤진거지

공도서 180밟아 여전히 순수함이 무기

강 위 날개짓은 crane 30frame 파노라마 담아주지

헤드라인 위에 미소띈 나의 portrait phase 3 fuckin drama

비우래서 비운 말엔 상심 없는 대화뿐

가끔 들린 니 소식엔 아직까진 딱히 궁금친 않고

것 가지고 뭘 생색이냐 말해

야 반에 반에 쪽도 안 찬 party

간만에 보니 즐거웠다

다들 뭐하고 사녜

쓴 웃음으로 답례

개뻥 속인 건 미안했어 아니 사실 참 부러웠어

기뻐 우린 좀 닮은 듯 해 배게도 취향을 타는 듯

예뻐 파란만장한 삶 굴뚝엔 연기가 가득한 삶

꿈은 클수록 좋다던데 왜 너만 찡그리고 유난

이 도시는 아름다움 뒤에 편안함에 숨도록

내 face엔 그늘이 지지 않도록

취해서가 아닌 이기심을 문제 삼아

발이 딛는 곳 끝까지 keep keep myself

편하게 쓴 내 말에 담긴 motto

뜬 눈으로 맞이했던 tomorrow

까지 모두에게 기억되게

내 자취는 녹음 트랙에

엇비슷한 말뿐인 가사엔 한철인 내 상태를 투영

Fake이 fake을 탓해 그럼 남는 건 소용이 없는거지 뭐 감정에 숨어

애매함이 내 생동감을 부여 튀는 것에 목 매는 전부여

오늘 밤도 흘러가면 달뿐인 밤에 가려 놓치듯이 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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