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 (哭泣)-SHY

운다 (哭泣)

歌手:SHY

时间:20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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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운다 - SHY (손호영)

술 집 문을 연다

술잔에 널 띄워본다

환하게 웃는다

날 보며 웃는다 여전히

거짓말을 한다

난 괜찮은 놈이라고

다짐도 해본다

난 잘지낼거라 또 그 말

맘이 아파 죽을 것만 같아도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도

무릎꿇고 매달리며

다시 돌아와 달라고

그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내가 싫어 운다

보고싶어서 또 운다

후회되서 울고

이런 내가 싫어 또 운다

맘을 머리로 속여보려 한다

추억 눈물로 녹여보려 한다

미움마저 가져가서

행복마저 빌고마는

참 바보같은게 남자라서 또 운다

나 취하여 이렇게 겨우

한번 부른다

나 천번쯤 불러봤던

내 것이였던 너

맘이 아파죽을 것만 같아도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도

무릎꿇고 매달리며

다시 돌아와 달라고

그 한마디를 못하는 내가 싫어

맘을 머리로 속여보려 해도

추억 눈물로 녹여보려 해도

미움마저 가져가서

행복마저 빌고마는

참 바보같은게 남자라서 또 운다

술에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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