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이 한마디로 (对不起,这一句话)-PD블루

미안해 이 한마디로 (对不起,这一句话)

歌手:PD블루

时间: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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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미안해 이 한마디로 - PD블루 (PD Blue)/윤혜선 (尹惠善)

词:PD블루/플러터 시그날

曲:플러터 시그날

编曲:플러터 시그날

미안해 이 한마디로

마지막 순간이 우리의 사이가

이렇게 쉬웠던지

이 오랜 시간들이

눈 앞에서 안녕

이제는 끝나버렸어

니가 알던 사람은 없어

영원할 것 같던 사랑도 끝났어

너란 사람 이젠 지긋지긋해

여기서 끝내 미안해 할 말 없어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은 여기까지

서로가 바래왔던

미래도 여기까지

영원한 사랑 따윈 없는 거니까

어차피 추억 따윈 잊었으니까

또 생각이나

우리의 어색했던

그 첫만남에 부끄러워서

그래 그땐 나도 그랬었나봐

널 제대로 못 보고 웃기만 했던

바보 같던 내 모습들이

지금 내가 바보 같아

또 눈물이나

어느새 멀어져 있는

너를 보며 서운한 맘에

알아 헌데 어쩔 수가 없나봐

목소리 높이며

반복된 다툼에 지쳐서

초라해 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봐

사랑이 서로에 대한

구속이 되고

이별이 행복해 지는

방법이 되고

혼자가 편할 거라고

기대하는 것이

사랑은 끝났다라고

결론 내는 것이

차라리 행복해지는 지름길이야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거잖아

너의 끊임없는 구속이

날 미치게 해

가식적으로

행동하는 것도 지쳐가

무더운 나날들이 계속 돼

타들어가는 내 마음과 같아

어디서부터 우리의 마음이

멀어져 가버린 건지

또 생각이나

우리의 어색했던

그 첫만남에 부끄러워서

그래 그땐 나도 그랬었나봐

널 제대로 못 보고 웃기만 했던

바보 같던 내 모습들이

지금 내가 바보 같아

또 눈물이나

어느새 멀어져 있는

너를 보며 서운한 맘에

알아 헌데 어쩔 수가 없나봐

목소리 높이며

반복된 다툼에 지쳐서

초라해 지는 건

어쩔 수가 없나봐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면

서로에게 돌아오자던

이젠 그 약속 작은 마음도 숨겨둘게

난 웃음이나

날 보고 환하게

미소만 지었던

니 심장 소리에

내 가슴이 뛰어

서로만 보았던

우리를 기억해낼수록

널 생각하면

한참을 멍하니

움직일 수 없어

내 이기심에

난 널 놓아줬어

어쩔 수 없나봐

이런 나와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미안해 이런 내가 바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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