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마주친 그대 (偶尔相见的你)-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偶尔相见的你)

歌手:송골매

时间:198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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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쩌다 마주친 그대 - 송골매

词:구창모

曲:구창모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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