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2-마일

230802

歌手:마일

专辑:230802

时间: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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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230802 - 마일 (Maeel)

词:마일 (MILES)

曲:한은기/마일 (MILES)

编曲:한은기

바다에 새긴 기억처럼

약속했던 그 말처럼

우리 다시 거기 누우면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릴 간지럽힌 바람도

몰아치던 그 파도도 사라지면 그땐

Can we ever going back

바다에 새긴 기억처럼

약속했던 그 말처럼

우리 다시 거기 누우면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릴 간지럽힌 바람도

몰아치던 그 파도도 사라지면 그땐

Can we ever going back

불빛 하나 없이 서로만 바라보던

고요한 그 바다를 난 떠올리곤 해

혹시라도 우리 같은 곳을 보게 된다면

언제라도 서로의 영원이 되어주자고

쏟아지는 별을 맞으며

우린 다짐했었어

참 우습게도 말야 oh

별 거 아닌 말에도 서로 울고 웃으며

모래를 덮는 저 파도처럼 감싸주자고

바다에 새긴 기억처럼

약속했던 그 말처럼

우리 다시 거기 누우면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릴 간지럽힌 바람도

몰아치던 그 파도도 사라지면 그땐

Can we ever going back

불빛 하나 없이 서로의 손을 잡고

마주보던 그 기억을 넌 떠올리는지

부질없는 약속인걸까

소용없는 다짐인걸까

오늘도 나는 그 기억들을

다 조각내곤 해

쏟아지는 별을 맞으며 우린 다짐했었어

참 아프게도 말야 oh

가볍지 않다고 몇번이고 되뇌었었어

모래를 덮는 저 파도처럼 안아주자고

바다에 새긴 기억처럼

약속했던 그 말처럼

우리 다시 거기 누우면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릴 간지럽힌 바람도

몰아치던 그 파도도 사라지면 그땐

Can we ever going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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