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Lookout) - 알루키 Halluci
词:양정원
曲:양정원
编曲:Halluci
검게 물들어간 마음과 영혼은
짙게 또 짙게 몸을 칠했네
미워하는 것들 거짓과 핑계를
다시 또다시
옮아 붙은 불이 나를 불태우네
아
뜨거워진 체온과
타오르는 몸은 재가 되어가
아
흩어지는 기억과 나를 안은
파수꾼은
마주하게 되는 갈증과 불안들
짙게 또 짙게 퍼져만 가네
미워하는 것들 거짓과 핑계를
다시 또다시
아
뜨거워진 체온과
타오르는 몸은 재가 되어가
아
흩어지는 기억과 나를 안은
파수꾼은
옮아 붙은 불이 나를 불태워가
눈앞의 놈들이 번져 사라져가도
옮아 붙은 불이 나를 불태워가
눈앞의 놈들이 번져 사라져가면
다음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