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리는 하루에 갇혔다-쿠미라

어느날, 우리는 하루에 갇혔다

歌手:쿠미라

时间: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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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느날, 우리는 하루에 갇혔다 - 쿠미라 (kumira)

词:kumira

曲:kumira/C_on/l!ue(라인)

编曲:C_on/l!ue(라인)

미지근한

어느 날에 나

시계는 흐르고

난 그저 끌려가네

문득 평범한 삶 싫증이 나서

靴紐をぎゅっと結んだ

헝클어진 머리가 내

눈을 찔러

거울 속엔 검은 반달이

내 눈 밑에

엄마의 요즘

어떠냐는 질문 익숙하지

또 거짓말

乱れた髪を切って

ボロボロになった靴紐を

ぎゅっと結んだ

どこかには僕の番も

ありごうな気がして走った

어느 날 하루에 갇혔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다시 한걸음 내디뎌

지루해 나 이제 변하고 싶어

라고 느껴질 때 한걸음

무기력한 하루살이로

더딘 쳇바퀴로

지는 햇살 뒤로

거울에 먼지는 쌓이고

나는 생각이 멈춰버렸다

난 뭘 하고 싶을까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잠깐을 바라본 그런 탓일까

어딘가 날 이해해 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돌렸다

더 이상 못 걷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다시 한걸음 내디뎌

괴로워 이제 그만하고 싶어

라고 느껴질 때의 한걸음

더 이상 못 걷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다시 한걸음 내디뎌

괴로워 이제 그만하고 싶어

라고 느껴질 때의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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