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젠
화해해 보는 건 어때
지나가자 뭐가 됐던
미안해 이제야 전해서
이미 high as fuck
넌 정말로 못 됐어
알려주지 않아도 돼
원하는 건 다 맞춰줄게
다시 돌아가 네게 인사할게 안녕
그때는 환히 웃으며 날 반겨줄 수 있을까 넌?
왜 그리 미워해?
아직도 느껴지네 멀게
피하지 말고 내게 솔직하게 말해줘 제발
헷갈려 하지마 날 알긴해?
벌써 간다니 아직 낮인데?
i can trust you
trust me on you
that's right 우리가 가진 오핸 사소해 사소해
ohh 너와 나 맞춰갈 시간이 참 빠듯해 빠듯해
놓기 싫어 널 너도 같은 맘일까 여태
아직 이른 건가 봐 내게 관심이 생기기엔
다시 돌아가 네게 인사할게 안녕
그때는 환히 웃으며 날 반겨줄 수 있을까 넌
솔직히 서운해
아직도 느껴지지 멀게
피하지 말고 내게 솔직하게 말해줘 제발
헷갈려 하지마 날 알긴해?
벌써 간다니 아직 낮인데?
i can trust you
trust me on you
BYE
이별이 코앞이야 어쩌지
전부터 느껴진
마음을 전할 때가 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