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밖에 모르고\n너는 너밖에 모르고\n그래서 우리는\n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n나는 나밖에 몰랐지\n너는 너밖에 몰랐지\n그래서 우리는\n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n아직 사랑하고 있는데\n서로 바라보고 싶은데\n나는 다가서지 못하고\n다른 길을 가고 있어\n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n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n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n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n\n나는 나밖에 모르고\n너는 너밖에 모르고\n그래서 우리는\n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n나는 나밖에 몰랐지\n너는 너밖에 몰랐지\n그래서 우리는\n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n아직 사랑하고 있는데\n서로 바라보고 싶은데\n나는 다가서지 못하고\n다른 길을 가고 있어\n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n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n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n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