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의 사랑 (Soft ver.) - 朴基英 (박기영)
词:김정은
너 없는 텅 빈 그 자리
외로움만 나를 기다려
너의 모습을 그리다 잠들어
나를 용서해줘 너만은
꼭 지켜줄꺼라
약속했는데 그러지 못했어
네가 홀로 떠나는
길 한번이라도
안아줄 걸 그랬어
뜨거운 내 눈물에
네가 깨어날 때까지
또 가을이 오겠지
네가 없는 세상은 그래
목메여 불러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
내가 사는 동안 너만은
꼭 지켜줄 거라
약속했는데 그러지 못했어
네가 홀로 떠나는
길 한 번이라도
안아줄 걸 그랬어
뜨거운 내 가슴엔
너 하나뿐이라고
또 가을이 오겠지 네가
없는 세상은 그래
목메여 불러도
들리지 않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