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준것이 (给了我一份情)-金兰英

정하나 준것이 (给了我一份情)

歌手:金兰英

时间:199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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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정하나 준것이 - 金兰英 (김란영)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이 밤도 다가고 새벽 닭이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 아 몰랐네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 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 건지 말 건지

이 밤도 다가고 새벽 닭이 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 아 몰랐네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네 아 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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