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35]어느새 그림자가 길어져 [00:22.07]어느새 하루가 또 지나가 [00:29.29]가슴 속 남몰래 숨어 있는 [00:34.30]너를 향한 마음도 점점 커져가 [00:41.82] [00:43.02]세상이 나를 막아 눈 감으며 너를 지우는데 [00:50.45]그러지 말래 눈물이 가득 맘을 적셔와 [00:59.20]목이 메어와 이젠 할 수 없는 말 [01:06.05]눈물이 가려 전할 수가 없는 말 [01:13.02]두 눈이 너를 매일 너를 그려봐도 [01:21.71]내 입술은 할 수 없는 말 못하는 말 [01:30.50] [01:35.33]세상이 나를 막아 눈 감으며 너를 지우는데 [01:42.58]그러지 말래 눈물이 가득 맘을 적셔와 [01:51.29]목이 메어와 이젠 할 수 없는 말 [01:58.11]눈물이 가려 전할 수가 없는 말 [02:05.24]두 눈이 너를 매일 너를 그려봐도 [02:13.84]내 입술은 할 수 없는 말 모두 지운 말 [02:23.89]아무리 애를 써도 [02:27.35]맘 속 깊이 감춘 사랑 너라서 [02:34.79] [02:36.61]목이 메어와 이젠 할 수 없는 말 [02:43.39]눈물이 가려 전할 수가 없는 말 [02:50.39]두 눈이 너를 매일 너를 그려봐도 [02:59.03]내 입술은 할 수 없는 말 못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