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회용품-金四月

새+일회용품

歌手:金四月

专辑:1202

时间: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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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새+일회용품 - 金四月 (김사월)

词:김사월

曲:김사월

编曲:김사월/박희진/시문/전솔기/정수영

우린 서로를 참을 수 없어

여기까지 외면했지

길거리 바닥에 붙어

차마 볼 수 없는 더러움처럼

난 네게서 자유롭고 싶어

널 이해하려 들었지만

너무 쉬운 말도 난

이해 못 해 내가 누굴 이해할까

도망치는 건 이미 수준급

너와 함께 할 아침이 싫지만

오늘도 널 따돌리는데 실패하고

네 품에 안겨 잠들겠지

넌 내가 가는 곳은

어디라도 따라오며 증명했지

꿈속이라도 아침이 와도

알 수 없는 두려움처럼

이제 너 그만 만나고 싶어

널 위로하려 들었지만

내 노래조차 날 위로 못해

내가 누굴 위로할까

도망치는 건 이미 수준급

너와 함께 할 아침이 싫지만

오늘도 널 따돌리는데 실패하고

네 품에 안겨 잠들겠지

도망치는 건 이미 수준급

너와 함께 할 아침이 싫지만

오늘도 널 따돌리는데 실패하고

네 품에 안겨 잠들겠지

난 내가 일회용품이면 좋겠어

넌 내가 몇 번 울 수도 없게

날 만드는 걸

굉장히 행복하거나

굉장히 슬플 것도 없는 건

죽은 거나 다름없지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기쁨이란 잠깐

나를 스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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